감정평가사 1차 1교시 기출문제·모의고사·오답노트·자동채점

2018년03월03일 1번

[민법(총칙,물권)]
부재와 실종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 부재자로부터 재산처분권을 위임받은 재산관리인은 그 재산을 처분함에 있어서 법원의 허가를 받을 필요가 없다.
  • ② 제1순위 상속인이 있는 경우에 제2순위 상속인은 실종선고를 청구할 수 있는 이해관계인이 될 수 없다.
  • ③ 부재자 재산관리인의 재산처분행위를 허가하는 법원의 결정은 기왕의 처분행위를 추인하는 방법으로도 할 수 있다.
  • ④ 실종선고를 받은 자가 실종기간 동안 생존하였다는 사실이 밝혀진 경우, 실종선고의 취소 없이도 이미 개시된 상속을 부정할 수 있다.
  • ⑤ 피상속인의 사망 후 그 상속인에 대한 실종선고가 이루어졌으나 실종기간 만료시점이 피상속인의 사망 이전인 경우, 실종선고된 자는 상속인이 될 수 없다.
(정답률: 알수없음)

문제 해설

"실종선고를 받은 자가 실종기간 동안 생존하였다는 사실이 밝혀진 경우, 실종선고의 취소 없이도 이미 개시된 상속을 부정할 수 있다."가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이유는 실종선고는 실종자의 사망을 추정하는 것이므로, 실종자가 생존하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실종선고는 취소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이미 개시된 상속도 취소되어야 합니다.
이전 문제
다음 문제

연도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