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평가사 1차 1교시 기출문제·모의고사·오답노트·자동채점

2022년04월02일 101번

[부동산학원론]
부동산금융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주어진 조건에 한함)

  • ① 대출채권의 듀레이션(평균 회수기간)은 만기일시상환대출이 원리금균퉁분할상환대출보다 길다.
  • ② 대출수수료와 조기상환수수료를 부담하는 경우 차입자의 실효이자율은 조기상환시점이 앞당겨질수록 상승한다.
  • ③ 금리하락기에 변동금리대출은 고정금리대출에 비해 대출자의 조기상환위험이 낮다.
  • ④ 금리상승기에 변동금리대출의 금리조정주기가 짧을수록 대출자의 금리위험은 낮아진다.
  • 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과 담보인정비율(LTV)은 소득기준으로 채무불이행위험을 측정하는 지표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문제 해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과 담보인정비율(LTV)은 소득기준으로 채무불이행위험을 측정하는 지표이다."가 옳은 설명이다.

- 대출채권의 듀레이션(평균 회수기간)은 만기일시상환대출이 원리금균퉁분할상환대출보다 길다: 대출채권의 듀레이션은 대출의 상환 방식과 상환 기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일반화할 수 없다.
- 대출수수료와 조기상환수수료를 부담하는 경우 차입자의 실효이자율은 조기상환시점이 앞당겨질수록 상승한다: 대출수수료와 조기상환수수료는 대출 상품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일반화할 수 없다.
- 금리하락기에 변동금리대출은 고정금리대출에 비해 대출자의 조기상환위험이 낮다: 금리하락기에는 대출자가 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조기상환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따라서 조기상환위험이 낮아진다는 주장은 옳지 않다.
- 금리상승기에 변동금리대출의 금리조정주기가 짧을수록 대출자의 금리위험은 낮아진다: 금리상승기에는 대출자가 손해를 보기 때문에 금리조정주기가 짧을수록 대출자의 금리위험은 높아진다.
-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과 담보인정비율(LTV)은 소득기준으로 채무불이행위험을 측정하는 지표이다: DSR은 대출 상환에 필요한 월 소득 대비 월 부채 상환 비율을 나타내며, LTV는 담보로 제공한 부동산 가치 대비 대출 금액 비율을 나타낸다. 이 두 지표는 대출자의 채무상환 능력과 담보 가치를 측정하여 채무불이행 위험을 예측하는 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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