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04월07일 34번
[임의 구분] 볼트의 머리부를 일감에 묻히게 하기 위하여 단이 있는 구멍을 뚫는 작업은?
- ① 카운터 보링
- ② 카운터 싱크
- ③ 스폿 페이싱
- ④ 태핑
(정답률: 알수없음)
문제 해설
카운터 보링은 일감의 표면에 단이 있는 구멍을 뚫는 작업으로, 이를 통해 볼트의 머리부를 일감에 묻히게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문제에 대한 정답은 카운터 보링입니다. 카운터 싱크는 일감의 표면에 볼트 머리를 맞추기 위해 구멍을 깊게 뚫는 작업이며, 스폿 페이싱은 일감의 표면을 평평하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태핑은 나사를 만들기 위해 내부에 나사를 만드는 작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