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07월31일 32번
[임의 구분] 탄소강 및 Ni-Cr 강의 템퍼취성(temper brittleness)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옳은 것은?
- ① 200℃ 이상에서 뜨임한 후 급냉 시키거나, Al를 소량 첨가 한다.
- ② 575℃ 이상에서 뜨임한 후 급냉 시키거나, Mo를 소량 첨가 한다.
- ③ 700℃ 이상에서 뜨임한 후 급냉 시키거나, Sn을 소량 첨가 한다.
- ④ 800℃ 이상에서 뜨임한 후 급냉 시키거나, W를 소량 첨가 한다.
(정답률: 82%)
문제 해설
탄소강 및 Ni-Cr 강의 템퍼취성(temper brittleness)은 고온에서 뜨거운 시간이 길어지면서 발생하는 경화작용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이러한 경화작용은 강의 구조를 바꾸어 강도를 높이지만, 동시에 인성을 낮추어 템퍼취성을 악화시킵니다. 따라서 템퍼취성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강의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서 경화작용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575℃ 이상에서 뜨임한 후 급냉 시키거나, Mo를 소량 첨가하는 것은 강의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서 경화작용을 최소화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는 575℃ 이상에서 강을 뜨겁게 가열하면서 강의 구조를 변화시키고, 급속하게 냉각시켜 경화작용을 최소화합니다. 또한 Mo를 소량 첨가함으로써 강의 구조를 안정화시켜 템퍼취성을 방지합니다.
575℃ 이상에서 뜨임한 후 급냉 시키거나, Mo를 소량 첨가하는 것은 강의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서 경화작용을 최소화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는 575℃ 이상에서 강을 뜨겁게 가열하면서 강의 구조를 변화시키고, 급속하게 냉각시켜 경화작용을 최소화합니다. 또한 Mo를 소량 첨가함으로써 강의 구조를 안정화시켜 템퍼취성을 방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