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산업기사 기출문제·모의고사·오답노트·자동채점

2018년08월19일 27번

[용접구조설계]
금속에 열을 가했을 경우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① 팽창과 수축의 정도는 가열된 면적의 크기에 반비례한다.
  • ② 구속된 상태의 팽창과 수축은 금속의 변형과 잔류응력을 생기게 한다.
  • ③ 구속된 상태의 수축은 금속이 그 장력에 견딜만한 연성이 없으면 파단한다.
  • ④ 금속은 고온에서 압축응력을 받으면 잘 파단되지 않으며, 인장력에 대해서는 파단되기 쉽다.
(정답률: 58%)

문제 해설

"금속은 고온에서 압축응력을 받으면 잘 파단되지 않으며, 인장력에 대해서는 파단되기 쉽다."가 틀린 것입니다.

"팽창과 수축의 정도는 가열된 면적의 크기에 반비례한다."는 면적이 작을수록 열팽창이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면적이 작을수록 금속 내부에서 열이 더 집중되기 때문입니다.

"구속된 상태의 팽창과 수축은 금속의 변형과 잔류응력을 생기게 한다."는 금속이 구속되어 있을 때 열팽창이나 수축이 발생하면 금속 내부에서 응력이 발생하고, 이 응력이 금속의 형태를 변형시키고 잔류응력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구속된 상태의 수축은 금속이 그 장력에 견딜만한 연성이 없으면 파단한다."는 금속이 구속되어 있을 때 수축이 발생하면 금속 내부에서 응력이 발생하고, 이 응력이 금속의 연성을 초과하면 금속이 파단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금속은 고온에서 압축응력을 받으면 잘 파단되지 않으며, 인장력에 대해서는 파단되기 쉽다."는 금속이 고온에서 압축응력을 받으면 금속 내부에서 응력이 분산되기 때문에 파단될 가능성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인장력에 대해서는 금속 내부에서 응력이 집중되기 때문에 파단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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