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09월08日 81번
[데이터 통신] PCM 방식의 변조 순서로서 옳은 것은?
- ① 신호 → 양자화 → 표본화 → 부호화
- ② 신호 → 표본화 → 양자화 → 부호화
- ③ 신호 → 부호화 → 표본화 → 양자화
- ④ 신호 → 표본화 → 부호화 → 양자화
(정답률: 73%)
문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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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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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신호는 아날로그 신호로서 디지털 신호로 변환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표본화 과정을 거친다. 표본화는 아날로그 신호를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샘플링하여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과정이다.
그 다음으로, 양자화 과정을 거친다. 양자화는 디지털 신호를 일정한 간격으로 분할하여 각 구간을 대표하는 값을 선택하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신호의 정확도를 조절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부호화 과정을 거친다. 부호화는 디지털 신호를 이진 코드로 변환하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신호를 전송 및 저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