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08월21일 100번
[정보통신개론] PCM(pulse code modulation) 방식의 신호 변환 과정을 옳게 나열한 것은?
- ① Sampling → Quantization → Encoding
- ② Encoding → Quantization → Sampling
- ③ Quantization → Sampling → Encoding
- ④ Sampling → Encoding → Quantization
(정답률: 56%)
문제 해설
정답은 "Sampling → Quantization → Encoding"이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Sampling(샘플링):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기 위해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신호를 샘플링한다. 이때, 샘플링 주파수는 낮으면 낮을수록 원래 신호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높으면 높을수록 데이터 양이 많아진다.
2. Quantization(양자화): 샘플링된 신호를 일정한 간격으로 나누어서 디지털 값으로 변환한다. 이때, 양자화 단계가 높으면 더 정확한 값으로 변환할 수 있지만, 데이터 양이 많아지게 된다.
3. Encoding(부호화): 양자화된 디지털 신호를 부호화하여 디지털 데이터로 저장한다. 이때, 부호화 방식에 따라 데이터의 크기가 달라지며, 압축을 통해 데이터 양을 줄일 수 있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Sampling(샘플링):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기 위해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신호를 샘플링한다. 이때, 샘플링 주파수는 낮으면 낮을수록 원래 신호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높으면 높을수록 데이터 양이 많아진다.
2. Quantization(양자화): 샘플링된 신호를 일정한 간격으로 나누어서 디지털 값으로 변환한다. 이때, 양자화 단계가 높으면 더 정확한 값으로 변환할 수 있지만, 데이터 양이 많아지게 된다.
3. Encoding(부호화): 양자화된 디지털 신호를 부호화하여 디지털 데이터로 저장한다. 이때, 부호화 방식에 따라 데이터의 크기가 달라지며, 압축을 통해 데이터 양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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