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환경기사 기출문제·모의고사·오답노트·자동채점

2015년03월08일 24번

[토양 및 지하수 오염조사기술]
저장물이 있는 누출검사대상시설(기상부의 시험법)의 판정기준으로 옳은 것은?

  • ① 미가압 시험결과, 누출검사대상시설내의 압력강하량이 3mmH2O를 초과하면 불합격으로 한다.
  • ② 미가압 시험결과, 누출검사대상시설내의 압력강하량이 6mmH2O를 초과하면 불합격으로 한다.
  • ③ 미가압 시험결과, 누출검사대상시설내의 압력강하량이 9mmH2O를 초과하면 불합격으로 한다.
  • ④ 미가압 시험결과, 누출검사대상시설내의 압력강하량이 12mmH2O를 초과하면 불합격으로 한다.
(정답률: 84%)

문제 해설

저장물이 있는 누출검사대상시설은 누출이 발생할 경우 인명, 환경, 재산상의 피해가 크기 때문에 안전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누출검사 시에는 누출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만약 누출이 발생한다면 최소한의 압력강하량으로 누출을 감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미가압 시험을 실시하며, 이 시험에서 누출검사대상시설내의 압력강하량이 일정 기준을 초과하면 불합격으로 판정됩니다.

따라서, 옳은 판정기준은 "미가압 시험결과, 누출검사대상시설내의 압력강하량이 6mmH2O를 초과하면 불합격으로 한다." 입니다. 이유는, 누출검사대상시설내의 압력강하량이 3mmH2O를 초과하면 누출이 발생했을 때 감지하기 어렵고, 9mmH2O나 12mmH2O를 초과하면 누출이 발생했을 때 이미 큰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6mmH2O를 초과하면서도 최소한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있는 기준으로 설정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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