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위생관리기사 기출문제·모의고사·오답노트·자동채점

2011년06월12일 64번

[물리적유해인자관리]
다음 중 소음성 난청(Noise Induced Hearing Loss, NIHL)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① 소음성 난청은 4000Hz 정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
  • ② 일시적 청력 변화 때의 각 주파수에 대한 청력 손실의 양상은 같은 소리에 의하여 생긴 영구적 청력 변화 때의 청력손실 양상과는 다르다.
  • ③ 심한 소음에 반복하여 노출되면 일시적 청력 변화는 영구적 청력 변화(Permanent Threshold Shift)로 변하며 코르티 기관에 손상이 온 것이므로 회복이 불가능하다.
  • ④ 심한 소음에 노출되면 처음에는 일시적 청력 변화(Temporary threshold Shift)를 초래하는데, 이것은 소음 노출을 그치면 다시 노출전의 상태로 회복되는 변화이다.
(정답률: 53%)

문제 해설

일시적 청력 변화 때의 각 주파수에 대한 청력 손실의 양상은 같은 소리에 의하여 생긴 영구적 청력 변화 때의 청력손실 양상과는 다르다는 설명이 틀린 것이다. 이는 소음에 노출된 시간과 강도에 따라 청력 손실의 정도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일시적 청력 변화는 소음 노출을 그치면 대부분 회복되지만, 반복적인 노출이나 고강도 소음에 노출된 경우 영구적 청력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 경우 회복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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