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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06월12日 67번

[건축재료]
강재 시편의 인장시험 시 나타나는 응력-변형률 곡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하위항복점까지 가력한 후 외력을 제거하면 변형은 원상으로 회복된다.
  • ② 인장강도 점에서 응력값이 가장 크게 나타난다.
  • ③ 냉간성형한 강재는 항복점이 명확하지 않다.
  • ④ 상위항복점 이후에 하위항복점이 나타난다.
(정답률: 62%)

문제 해설

"하위항복점까지 가력한 후 외력을 제거하면 변형은 원상으로 회복된다." 이 항목이 옳지 않은 이유는, 하위항복점 이후에도 일부 변형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완전한 원상회복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위항복점까지 가력한 후 외력을 제거하면 변형은 원상으로 회복된다." 이유는, 하위항복점 이전까지는 강재가 탄성변형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 탄성변형은 외력이 제거되면 원상회복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하위항복점 이후에는 강재가 일부 플라스틱변형을 겪고 있기 때문에 완전한 원상회복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인장강도 점에서 응력값이 가장 크게 나타난다." 이 항목은 옳습니다. 인장강도는 강재가 최대 응력을 견딜 수 있는 지점으로, 이 지점에서 응력값이 가장 크게 나타납니다.

"냉간성형한 강재는 항복점이 명확하지 않다." 이 항목은 일부 옳을 수도 있고, 일부 옳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냉간성형은 강재를 고온에서 가공하는 열간성형과는 달리, 저온에서 가공하는 방법입니다. 이 때문에 냉간성형한 강재는 항복점이 명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항목이 모든 냉간성형한 강재에 대해 옳은 것은 아닙니다.

"상위항복점 이후에 하위항복점이 나타난다." 이 항목은 옳습니다. 강재가 플라스틱변형을 겪으면서 항복점이 하락하게 되는데, 이 때문에 상위항복점 이후에 하위항복점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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