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04월14일 16번
[임의구분] 3상 배전선로의 말단에 늦은 역률 80[%], 150[kW]의 평형 3상 부하가 있다. 부하점에 부하와 병렬로 전력용 콘덴서를 접속하여 선로손실을 최소화 하려고 한다. 이 경우 필요한 콘덴서의 용량은? (단, 부하단 전압은 변하지 않는것으로 한다.)
- ① 105.5[kVA]
- ② 112.5[kVA]
- ③ 135.5[kVA]
- ④ 150.5[kVA]
(정답률: 64%)
문제 해설
부하의 유효전력은 150kW이므로, 피상전력은 150kVA가 된다. 늦은 역률 80%이므로, 피연전력은 150kVA / 0.8 = 187.5kVA가 된다. 이에 대한 부하의 피상전력은 187.5kVA이다.
부하와 병렬로 접속되는 전력용 콘덴서는 부하의 늦은 역률을 보상하기 위한 것이므로, 부하와 같은 크기의 늦은 역률을 가진다. 따라서, 콘덴서의 피상전력은 150kVA가 된다.
전체 회로의 피상전력은 부하와 콘덴서의 피상전력의 합이므로, 150kVA + 150kVA = 300kVA가 된다. 이에 대한 유효전력은 늦은 역률이 100%이므로, 300kW가 된다.
따라서, 필요한 콘덴서의 용량은 300kVA - 150kVA = 150kVA가 된다. 이는 보기 중에서 "112.5[kVA]"가 가장 근접하므로 정답은 "112.5[kVA]"이다.
부하와 병렬로 접속되는 전력용 콘덴서는 부하의 늦은 역률을 보상하기 위한 것이므로, 부하와 같은 크기의 늦은 역률을 가진다. 따라서, 콘덴서의 피상전력은 150kVA가 된다.
전체 회로의 피상전력은 부하와 콘덴서의 피상전력의 합이므로, 150kVA + 150kVA = 300kVA가 된다. 이에 대한 유효전력은 늦은 역률이 100%이므로, 300kW가 된다.
따라서, 필요한 콘덴서의 용량은 300kVA - 150kVA = 150kVA가 된다. 이는 보기 중에서 "112.5[kVA]"가 가장 근접하므로 정답은 "112.5[kVA]"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