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04월17일 49번
[임의 구분] 신호자는 신호에 의하지 않고 운전할 수 있는 경우는?
- ① 공장장이 허락한 경우
- ② 비상시의 급정지
- ③ 신호자의 신호가 잘못되었다고 생각될 때
- ④ 작업사항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할 경우
(정답률: 92%)
문제 해설
신호자의 신호가 잘못되었다고 생각될 때나 작업사항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할 경우는 운전자가 스스로 판단하여 조치를 취해야 하지만, 이는 상황에 따라 위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상시의 급정지는 운전자가 신호에 의하지 않고도 운전을 멈출 수 있는 유일한 경우입니다. 이는 급한 상황에서 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치이며, 법적으로도 인정되는 예외사항입니다.
연도별
- 2016년07월10일
- 2016년04월02일
- 2016년01월24일
- 2015년10월10일
- 2015년07월19일
- 2015년04월04일
- 2015년01월25일
- 2014년10월11일
- 2014년07월20일
- 2014년04월06일
- 2014년01월26일
- 2013년10월12일
- 2013년07월21일
- 2013년04월14일
- 2012년10월20일
- 2012년07월22일
- 2012년04월08일
- 2011년10월09일
- 2011년04월17일
- 2011년02월13일
- 2010년10월03일
- 2010년07월11일
- 2010년03월28일
- 2010년01월31일
- 2009년09월27일
- 2009년07월12일
- 2009년03월29일
- 2009년01월18일
- 2008년10월05일
- 2008년03월30일
- 2008년02월03일
- 2007년07월15일
- 2007년01월28일
- 2006년10월01일
- 2006년07월16일
- 2006년04월02일
- 2005년10월02일
- 2005년07월17일
- 2005년04월03일
- 2005년01월30일
- 2004년10월10일
- 2004년07월18일
- 2004년04월04일
- 2004년02월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