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09월07일 14번
[가축육종학] 채란 양계에서 산란계의 선발요건에 관한 설명 중 틀린것은?
- ① 산란계의 폐사율이 낮음으로써 폐사로 인하여 생기는 손실을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로 인하여 보충시킬 갱신비용이 적게 든다.
- ② 일반적으로 닭의 몸집이 클 수록 알도 잘 낳고 건강하며 굵은 알을 낳는다.
- ③ 난중은 그 닭의 유전적인 소질로서 계통선발에 있어서는 조숙성이며, 초산 후 2~3개월만에 표준난중에 도달하는 닭을 선택해야 한다.
- ④ 난질은 닭의 유전적 소질과 사양관리∙질병∙환경∙기후∙ 관계 등에 따라 좌우되지만 보통은 그 계통의 유전적 능력에 의하여 차이가 생긴다.
(정답률: 79%)
문제 해설
"일반적으로 닭의 몸집이 클 수록 알도 잘 낳고 건강하며 굵은 알을 낳는다."라는 설명이 틀린 것이다. 사실 닭의 몸집이 클수록 알을 잘 낳는 것은 아니며, 건강하다는 것도 몸집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다. 오히려 과도한 몸집은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다. 알의 크기도 닭의 크기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으며, 오히려 나이와 영양상태 등이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산란계의 선발요건은 "난중은 그 닭의 유전적인 소질로서 계통선발에 있어서는 조숙성이며, 초산 후 2~3개월만에 표준난중에 도달하는 닭을 선택해야 한다."와 "난질은 닭의 유전적 소질과 사양관리∙질병∙환경∙기후∙ 관계 등에 따라 좌우되지만 보통은 그 계통의 유전적 능력에 의하여 차이가 생긴다."이다.
따라서, 산란계의 선발요건은 "난중은 그 닭의 유전적인 소질로서 계통선발에 있어서는 조숙성이며, 초산 후 2~3개월만에 표준난중에 도달하는 닭을 선택해야 한다."와 "난질은 닭의 유전적 소질과 사양관리∙질병∙환경∙기후∙ 관계 등에 따라 좌우되지만 보통은 그 계통의 유전적 능력에 의하여 차이가 생긴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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