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05월29일 30번
[임의 구분] 배음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① 각 상음의 진동수가 기음의 진동수의 정수배가 되는 것
- ② 진동수가 약간 다른 두 개의 현을 동시에 울릴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간섭에 의해 일어난다.
- ③ 100Hz의 음을 내면 200, 300, 400Hz...등의 음이된다.
- ④ 배수에 따라서 제2배음, 제3배음... 등으로 부른다.
(정답률: 알수없음)
문제 해설
"100Hz의 음을 내면 200, 300, 400Hz...등의 음이된다."가 틀린 설명입니다.
배음은 각 상음의 진동수가 기음의 진동수의 정수배가 되는 것으로, 기음의 진동수가 100Hz일 때, 첫 번째 상음은 200Hz, 두 번째 상음은 300Hz, 세 번째 상음은 400Hz... 등으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배음 중에서도 제2배음, 제3배음... 등으로 부르는 것이 있습니다.
하지만 진동수가 약간 다른 두 개의 현을 동시에 울릴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간섭에 의해 일어나는 것은 배음이 아니라, 비음이라고 합니다. 이 경우에는 두 개의 현이 만드는 파동이 서로 상쇄되거나 강화되어서 새로운 파동이 만들어지는데, 이 때 만들어지는 파동의 주파수는 두 현의 주파수 차이에 비례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음악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며,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데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배음은 각 상음의 진동수가 기음의 진동수의 정수배가 되는 것으로, 기음의 진동수가 100Hz일 때, 첫 번째 상음은 200Hz, 두 번째 상음은 300Hz, 세 번째 상음은 400Hz... 등으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배음 중에서도 제2배음, 제3배음... 등으로 부르는 것이 있습니다.
하지만 진동수가 약간 다른 두 개의 현을 동시에 울릴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간섭에 의해 일어나는 것은 배음이 아니라, 비음이라고 합니다. 이 경우에는 두 개의 현이 만드는 파동이 서로 상쇄되거나 강화되어서 새로운 파동이 만들어지는데, 이 때 만들어지는 파동의 주파수는 두 현의 주파수 차이에 비례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음악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며,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데에도 영향을 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