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9월26일 11번
[화재조사론] 여러 동의 인접한 건물이 소손되어 있는 화재현장에서 발화건물 판정을 위한 일반적인 조사요령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화재현장 전체의 연소방향은 가급적 낮은 쪽에서 높은 쪽을 바라보며 파악한다.
- ② 각 건물의 연소방향은 타다 멈춘 부분 또는 연속강약이 명확한 부분부터 파악한다.
- ③ 타서 허물어진 부분을 보고 연소방향을 추정할 수 있다.
- ④ 복수의 건물이 소손되어 있으면 인접동간격, 외벽구조, 개구부상황 등으로부터 연소상황을 파악한다.
(정답률: 91%)
문제 해설
"타서 허물어진 부분을 보고 연소방향을 추정할 수 있다."는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화재현장 전체의 연소방향은 가급적 낮은 쪽에서 높은 쪽을 바라보며 파악하는 이유는 연기와 열기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연기와 열기가 상승하는 방향이 연소방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각 건물의 연소방향은 타다 멈춘 부분 또는 연속강약이 명확한 부분부터 파악합니다. 이는 연소가 일어나는 부분에서 연기와 열기가 상승하는 방향을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타서 허물어진 부분을 보고 연소방향을 추정하는 것은 일반적인 조사요령이 아닙니다. 이는 화재현장에서의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접근해야 할 수 있습니다.
복수의 건물이 소손되어 있으면 인접동간격, 외벽구조, 개구부상황 등으로부터 연소상황을 파악합니다. 이는 인접한 건물들의 연소방향이 서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화재현장 전체의 연소방향은 가급적 낮은 쪽에서 높은 쪽을 바라보며 파악하는 이유는 연기와 열기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연기와 열기가 상승하는 방향이 연소방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각 건물의 연소방향은 타다 멈춘 부분 또는 연속강약이 명확한 부분부터 파악합니다. 이는 연소가 일어나는 부분에서 연기와 열기가 상승하는 방향을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타서 허물어진 부분을 보고 연소방향을 추정하는 것은 일반적인 조사요령이 아닙니다. 이는 화재현장에서의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접근해야 할 수 있습니다.
복수의 건물이 소손되어 있으면 인접동간격, 외벽구조, 개구부상황 등으로부터 연소상황을 파악합니다. 이는 인접한 건물들의 연소방향이 서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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