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건축기사(구) 기출문제·모의고사·오답노트·자동채점

2014년03월02日 91번

[건축일반]
콘크리트 공사에서의 최소피복두께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 ① 피복의 목적은 내구, 내화, 부착력 확보가 목적이다.
  • ② 피복두께란 콘크리트 표면에서 주근 중심까지의 거리를 말한다.
  • ③ 옥외의 공기나 흙에 직접 접하지 않는 콘크리트 기둥의 최소피복두께는 40mm이다.
  • ④ 흙에 접하여 콘크리트를 친 후 영구히 흙에 묻혀 있는 콘크리트의 최소피복두께는 80mm이다.
(정답률: 65%)

문제 해설

"옥외의 공기나 흙에 직접 접하지 않는 콘크리트 기둥의 최소피복두께는 40mm이다."가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옥외의 공기나 흙에 직접 접하지 않는 콘크리트 기둥의 최소피복두께는 25mm입니다.

피복두께란 콘크리트 표면에서 주근 중심까지의 거리를 말합니다. 이는 콘크리트의 내구성과 내화성을 확보하고 부착력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두께입니다. 콘크리트 기둥의 경우, 흙에 직접 접하지 않는 경우 최소 25mm, 흙에 묻혀 있는 경우 최소 50mm의 피복두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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