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07월25일 85번
[용접일반 및 안전관리] 아세틸렌가스의 폭발성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① 아세틸렌은 매우 타기 쉬운 기체로서 화기에 접근 시키면 폭발할 위험이 있다
- ② 아세틸렌은 공기 중에서 가열하여 406~408℃ 부근에 도달하면 자연 발화를 하고 505~515℃가 되면 폭발이 일어난다.
- ③ 아세틸렌가스는 구리, 은, 수은 등과 접촉된 화합물 즉 아세틸렌구리, 아세틸렌수은 등은 건조상태의 120℃ 부근에서 폭발성을 가지게 된다.
- ④ 아세틸렌이 산소와 혼합되면 폭발성이 증가되므로 아세틸렌 35%와 산소 65%부근이 가장 폭발위험이 크다.
(정답률: 알수없음)
문제 해설
아세틸렌이 산소와 혼합되면 폭발성이 증가되므로 아세틸렌 35%와 산소 65%부근이 가장 폭발위험이 크다. 이유는 아세틸렌과 산소가 혼합되면 높은 온도와 압력이 발생하여 폭발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세틸렌을 다룰 때는 안전에 주의해야 하며, 적절한 환기와 화재 예방 조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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