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9월26일 51번
[가축사양학] 소 비육 시 사료와 육질과의 상관관계 설명이 틀린 것은?
- ① 백색지방을 생산하는데 영향을 크게 미치는 사료원료는 맥류, 밀기울, 고구마, 감자, 전분박 등이다.
- ② 사료 내 비타민 A의 함량은 육색과 지방 형성에 영향을 준다.
- ③ 비육 말기에 청초나 사일리지를 급여하면 지방의 황색화가 일어난다.
- ④ 육질 향상을 위해 비육 말기에 지방을 연하게 하는 사료를 많이 급여한다.
(정답률: 61%)
문제 해설
"육질 향상을 위해 비육 말기에 지방을 연하게 하는 사료를 많이 급여한다."가 틀린 것이다. 사실 비육 말기에 지방을 연하게 하는 사료를 많이 급여하면 육질이 나빠지는 경향이 있다. 이는 지방이 많이 쌓이면서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수분이 적어져서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육질 향상을 위해서는 적정량의 지방을 유지하면서도 영양분이 충분한 사료를 급여해야 한다.
육질 향상을 위해 비육 말기에 청초나 사일리지를 급여하면 지방의 황색화가 일어나는 것은 맞다. 이는 청초나 사일리지에 함유된 카로티노이드가 지방에 존재하는 카로티노이드와 상호작용하여 일어나는 현상이다. 또한, 사료 내 비타민 A의 함량이 육색과 지방 형성에 영향을 준다는 것도 맞다. 비타민 A는 지방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부족하면 지방이 축적되지 않아 육질이 나빠질 수 있다. 마지막으로 백색지방을 생산하는데 영향을 크게 미치는 사료원료는 맥류, 밀기울, 고구마, 감자, 전분박 등이 맞다.
육질 향상을 위해 비육 말기에 청초나 사일리지를 급여하면 지방의 황색화가 일어나는 것은 맞다. 이는 청초나 사일리지에 함유된 카로티노이드가 지방에 존재하는 카로티노이드와 상호작용하여 일어나는 현상이다. 또한, 사료 내 비타민 A의 함량이 육색과 지방 형성에 영향을 준다는 것도 맞다. 비타민 A는 지방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부족하면 지방이 축적되지 않아 육질이 나빠질 수 있다. 마지막으로 백색지방을 생산하는데 영향을 크게 미치는 사료원료는 맥류, 밀기울, 고구마, 감자, 전분박 등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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