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10월01일 55번
[토양 및 지하수 오염정화 기술] 양수 및 처리법(Pump and Treat)으로 오염된 지하수를 정화하고자 할 때에는 충분한 양수를 통하여 오염구간을 씻어내야 한다. 간단히 배취 플러시 모델(Batch Flush Model)을 적용하였을 때 정화목표 농도에 필요한 공극부피(Pore Volume=PV)의 수는? (단, 지연계수 R=1.5, 초기 오염물질 농도=15mg/L, 목표농도=1.5mg/L)
- ① 3.45
- ② 2.75
- ③ 3.64
- ④ 2.78
(정답률: 44%)
문제 해설
배취 플러시 모델에서 정화목표 농도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오염된 지하수를 얼마나 많이 처리해야 하는지를 계산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오염된 지하수의 공극부피(Pore Volume=PV)를 알아야 한다.
공극부피는 지하수가 흐르는 토양 또는 암석의 빈 공간의 부피를 의미한다. 이 공간은 지하수가 흐르는 경로가 되며, 오염된 지하수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양수를 통해 이 경로를 씻어내야 한다.
배취 플러시 모델에서는 오염된 지하수를 일정한 양의 양수로 대체하면서 처리를 진행한다. 이 때, 처리된 양수의 부피는 공극부피(PV)에 비례한다. 따라서 정화목표 농도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오염된 지하수의 공극부피를 알아야 한다.
공식은 다음과 같다.
PV = (목표농도/초기농도)^(1/R)
여기서 R은 지연계수를 의미하며, 초기농도와 목표농도는 각각 15mg/L과 1.5mg/L로 주어졌다. 따라서 PV를 계산하면 다음과 같다.
PV = (1.5/15)^(1/1.5) = 0.345
즉, 정답은 3.45이다.
공극부피는 지하수가 흐르는 토양 또는 암석의 빈 공간의 부피를 의미한다. 이 공간은 지하수가 흐르는 경로가 되며, 오염된 지하수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양수를 통해 이 경로를 씻어내야 한다.
배취 플러시 모델에서는 오염된 지하수를 일정한 양의 양수로 대체하면서 처리를 진행한다. 이 때, 처리된 양수의 부피는 공극부피(PV)에 비례한다. 따라서 정화목표 농도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오염된 지하수의 공극부피를 알아야 한다.
공식은 다음과 같다.
PV = (목표농도/초기농도)^(1/R)
여기서 R은 지연계수를 의미하며, 초기농도와 목표농도는 각각 15mg/L과 1.5mg/L로 주어졌다. 따라서 PV를 계산하면 다음과 같다.
PV = (1.5/15)^(1/1.5) = 0.345
즉, 정답은 3.45이다.
연도별
- 2022년03월05일
- 2021년09월12일
- 2021년05월15일
- 2021년03월07일
- 2020년09월26일
- 2020년08월22일
- 2020년06월06일
- 2019년09월21일
- 2019년04월27일
- 2019년03월03일
- 2018년09월15일
- 2018년04월28일
- 2018년03월04일
- 2017년09월23일
- 2017년05월07일
- 2017년03월05일
- 2016년10월01일
- 2015년09월19일
- 2015년05월31일
- 2015년03월08일
- 2014년09월20일
- 2014년05월25일
- 2014년03월02일
- 2013년09월28일
- 2012년09월15일
- 2012년03월04일
- 2011년10월02일
- 2011년03월20일
- 2010년09월05일
- 2010년05월09일
- 2009년08월30일
- 2009년05월10일
- 2008년05월11일
- 2007년09월02일
- 2007년05월13일
- 2006년09월10일
- 2006년05월14일
- 2005년09월04일
- 2005년05월29일
- 2004년12월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