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건축기사(구) 기출문제·모의고사·오답노트·자동채점

2006년09월10日 110번

[건축환경]
실내 음향계획에 관한 기술 중 가장 부적당한 것은?

  • ① 최적잔향시간은 실용적에 따라 달라진다.
  • ② 잔향시간이 너무 길면 대화음의 요해도가 저하된다.
  • ③ 잔향시간은 최초음원의 음에너지 밀도가 60dB 감소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말한다.
  • ④ 무대부는 가급적 흡음재료를 설치하는 것이 유리하다.
(정답률: 50%)

문제 해설

"최적잔향시간은 실용적에 따라 달라진다."가 가장 부적당한 것이다. 이유는 최적잔향시간은 공간의 크기, 형태, 재질 등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실내 음향계획을 할 때는 해당 공간의 특성에 맞게 최적잔향시간을 계산하여 적용해야 한다. 따라서 "실용적"이라는 표현은 너무 모호하고 부적절하다.

"무대부는 가급적 흡음재료를 설치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올바른 음향계획 기술이다. 이유는 무대에서 발생하는 소음이 주변 환경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흡음재료를 설치하여 소음을 최소화하고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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