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09월23일 66번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 분포정수 회로가 무왜선로로 되는 조건은? (단, 선로의 단위 길이당 저항은 R, 인덕턴 스는 L, 정전용량은 C, 누설 콘덕턴스는 G이다.)
- ① RL=CG
- ② RC=LG
- ③ R=L/C
- ④ R=√LC
(정답률: 31%)
문제 해설
분포정수 회로가 무왜선로로 되기 위해서는 신호가 전달되는 속도가 무한대에 가까워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전송선로의 특성 임피던스가 공간 임피던스와 일치해야 합니다.
전송선로의 특성 임피던스는 √(L/C)로 계산됩니다. 따라서 이 값이 공간 임피던스인 377Ω와 일치하려면 R=L/C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 조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전송선로의 길이가 길어질수록 신호가 감쇠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전송선로의 길이에 따라서도 특성 임피던스가 변화해야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송선로의 길이에 따라서 특성 임피던스가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전송선로의 길이에 따라서 L과 C가 비례하고 R과 G가 반비례해야 합니다.
따라서 RC=LG가 분포정수 회로가 무왜선로로 되는 조건입니다. 이 조건을 만족하면 전송선로의 길이에 상관없이 특성 임피던스가 일정하게 유지되어 신호가 감쇠되지 않고 전달됩니다.
전송선로의 특성 임피던스는 √(L/C)로 계산됩니다. 따라서 이 값이 공간 임피던스인 377Ω와 일치하려면 R=L/C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 조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전송선로의 길이가 길어질수록 신호가 감쇠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전송선로의 길이에 따라서도 특성 임피던스가 변화해야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송선로의 길이에 따라서 특성 임피던스가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전송선로의 길이에 따라서 L과 C가 비례하고 R과 G가 반비례해야 합니다.
따라서 RC=LG가 분포정수 회로가 무왜선로로 되는 조건입니다. 이 조건을 만족하면 전송선로의 길이에 상관없이 특성 임피던스가 일정하게 유지되어 신호가 감쇠되지 않고 전달됩니다.
연도별
- 2022년04월24일
- 2022년03월05일
- 2021년09월12일
- 2021년05월15일
- 2021년03월07일
- 2020년09월26일
- 2020년08월22일
- 2020년06월06일
- 2019년09월21일
- 2019년04월27일
- 2019년03월03일
- 2018년09월15일
- 2018년04월28일
- 2018년03월04일
- 2017년09월23일
- 2017년05월07일
- 2017년03월05일
- 2016년10월01일
- 2016년05월08일
- 2016년03월06일
- 2015년09월20일
- 2015년05월31일
- 2015년03월08일
- 2014년09월20일
- 2014년05월25일
- 2014년03월02일
- 2013년09월28일
- 2013년06월02일
- 2013년03월10일
- 2012년09월15일
- 2012년05월20일
- 2012년03월10일
- 2011년10월02일
- 2011년06월12일
- 2011년03월20일
- 2010년09월05일
- 2010년05월10일
- 2010년03월07일
- 2009년08월30일
- 2009년05월10일
- 2009년03월01일
- 2008년09월07일
- 2008년05월11일
- 2008년03월02일
- 2007년09월02일
- 2007년05월13일
- 2007년03월04일
- 2006년09월10일
- 2006년05월14일
- 2006년03월05일
- 2005년09월04일
- 2005년05월29일
- 2004년09월05일
- 2004년05월23일
- 2004년03월07일
- 2003년05월25일
- 2003년03월16일
- 2002년03월10일
진행 상황
0 오답
0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