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9월21일 66번
[사료작물학] 사일리지 조제에 쓰이는 재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화본과보다는 콩과 사료작물로 사일리지를 조제하면 발효가 잘 된다.
- ② 완충력도 중요하지만 재료의 수분함량이 더욱 중요하다.
- ③ 수분함량이 70% 이상되면 누즙에 의한 손실이 커진다.
- ④ 재료의 특성에 따라 첨가제를 쓰는 것이 유리할 때도 있다.
(정답률: 65%)
문제 해설
"화본과보다는 콩과 사료작물로 사일리지를 조제하면 발효가 잘 된다."가 옳지 않은 설명이다. 사일리지 조제에는 다양한 재료가 사용되며, 화본도 그 중 하나이다. 따라서 이 설명은 부적절하다.
수분함량이 높을수록 발효가 잘 일어나므로 완충력과 함께 수분함량도 중요하다. 그러나 수분함량이 70% 이상이면 누즙에 의한 손실이 커지므로 적절한 수분함량을 유지해야 한다.
재료의 특성에 따라 첨가제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할 때도 있다. 예를 들어, 발효가 잘 일어나지 않는 재료에는 발효를 돕는 첨가제를 사용할 수 있다.
수분함량이 높을수록 발효가 잘 일어나므로 완충력과 함께 수분함량도 중요하다. 그러나 수분함량이 70% 이상이면 누즙에 의한 손실이 커지므로 적절한 수분함량을 유지해야 한다.
재료의 특성에 따라 첨가제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할 때도 있다. 예를 들어, 발효가 잘 일어나지 않는 재료에는 발효를 돕는 첨가제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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