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10월09일 3번
[공조냉동안전관리] 프레온 냉매가 누설되어 사고가 발생되었을 때의 응급조치 방법이 바르지 않은 것은?
- ① 프레온이 눈에 들어갔을 경우 응급조치로 묽은 붕산용액으로 눈을 씻어준다.
- ② 프레온은 공기보다 가벼우므로 머리를 아래로 한다.
- ③ 프레온이 피부에 닿으면 동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물로 씻고, 피크르산 용액을 얇게 뿌린다.
- ④ 프레온이 불꽃에 닿으면 유독한 포스겐가스가 발생하여 더 큰 피해가 발생하므로 주의한다.
(정답률: 66%)
문제 해설
정답은 "프레온은 공기보다 가벼우므로 머리를 아래로 한다."입니다. 이유는 프레온은 공기보다 가벼우므로 누출된 곳에서는 공기보다 위에 위치하게 됩니다. 따라서 머리를 아래로 하면 프레온이 흡입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머리를 너무 낮게 하면 혈압이 높아져 뇌졸중 등의 위험이 있으므로 적절한 높이에서 머리를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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