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윤리 기출문제·모의고사·오답노트·자동채점

2012년08월18일 25번

[임의 구분]
변호사의 수임제한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판례에 의함)

  • ① 기업회생 사건의 업무를 담당한 판사는 변호사 개업 후 그 회사의 회생절차 기간 중에 있었던 그 회사의 모든 사건에 대하여 업무를 수행할 수 없다.
  • ② 판사가 사건을 배당받은 후 기일이 지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퇴직한 경우 그 사건을 변호사로 수임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 ③ 경매사건을 담당한 판사는 변호사 개업 후 그 경매사건의 경매물건 하자를 이유로 채권자, 채무자, 감정인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사건의 대리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
  • ④ 특허등록 무효사건을 취급한 대법원 재판연구관은 변호사 개업 후 그 특허등록 무효사건의 일방 당사자가 제기한 특허침해를 원인으로 한 손해배상청구소송의 피고를 대리하여서는 안 된다.
(정답률: 알수없음)

문제 해설

"기업회생 사건의 업무를 담당한 판사는 변호사 개업 후 그 회사의 회생절차 기간 중에 있었던 그 회사의 모든 사건에 대하여 업무를 수행할 수 없다."이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판례에 따르면, 기업회생 사건의 업무를 담당한 판사가 변호사로서 그 회사의 다른 사건에 대해 대리인으로 출두하는 것은 허용됩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판사의 이전 업무와 충돌이 없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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