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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05월09일 81번

[색채체계론]
1916년에 발표된 오스트발트 표색계의 바탕이 된 색지각설은?

  • ① 하트리지(H.Hartridge)의 다색설
  • ② 영ㆍ헬름홀쯔(Young-Helmholtz)의 3원색설
  • ③ 헤링(E.Hering)의 반대색설
  • ④ 돈더스(F.Donders)의 단계설
(정답률: 알수없음)

문제 해설

오스트발트 표색계는 색을 빨강, 노랑, 파랑의 3원색으로 분해하여 표현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색은 3원색의 조합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기본 가정이다. 이러한 가정은 영ㆍ헬름홀쯔의 3원색설에 기반을 두고 있다. 따라서 "영ㆍ헬름홀쯔의 3원색설"은 오스트발트 표색계의 바탕이 된 색지각설이 아니다.

반면, 헤링의 반대색설은 색을 빨강-초록, 노랑-보라, 파랑-노랑의 반대색 쌍으로 분해하여 표현하는 방식이다. 이는 오스트발트 표색계에서 사용되는 3원색과는 전혀 다른 개념이다. 따라서 "헤링의 반대색설"은 오스트발트 표색계의 바탕이 된 색지각설이 아니라면서도, 오스트발트 표색계와는 대조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정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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