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3월07일 47번
[색채관리] 입력 색역에서 표현된 색이 출력 색역에서 재현 불가할 때 ICC에서 규정한 렌더링 의도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 ① 지각적(perceptual) 렌더링은 전체 색간의 관계는 유지하면서 출력 색역으로 색을 압축한다.
- ② 채도(saturation) 렌더링은 입력측의 채도가 높은 색을 출력에서도 채도가 높은 색으로 변환한다.
- ③ 상대색도(relative colorimetric) 렌더링은 입력의 흰색을 출력의 흰색으로 매핑하며, 전체 색간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출력색역으로 색을 압축한다.
- ④ 절대색도(absolute colorimetric) 렌더링은 입력의 흰색을 출력의 흰색으로 매핑하지 않는다.
(정답률: 34%)
문제 해설
"채도(saturation) 렌더링은 입력측의 채도가 높은 색을 출력에서도 채도가 높은 색으로 변환한다."가 잘못된 설명입니다.
상대색도(relative colorimetric) 렌더링은 입력의 흰색을 출력의 흰색으로 매핑하며, 전체 색간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출력색역으로 색을 압축합니다. 이는 입력 색역에서 가장 밝은 색을 출력 색역에서도 가장 밝은 색으로 유지하면서, 다른 색들도 가능한 한 원래의 색상과 가깝게 유지하도록 변환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일반적으로 인쇄물에서 사용되며, 입력 색역과 출력 색역이 다른 경우에도 적용됩니다.
반면, 채도 렌더링은 입력의 채도를 유지하면서 밝기와 색조를 조정하여 출력 색상을 생성합니다. 이 방법은 일반적으로 화면 디스플레이에서 사용되며, 입력 색상의 채도를 강조하고자 할 때 유용합니다.
상대색도(relative colorimetric) 렌더링은 입력의 흰색을 출력의 흰색으로 매핑하며, 전체 색간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출력색역으로 색을 압축합니다. 이는 입력 색역에서 가장 밝은 색을 출력 색역에서도 가장 밝은 색으로 유지하면서, 다른 색들도 가능한 한 원래의 색상과 가깝게 유지하도록 변환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일반적으로 인쇄물에서 사용되며, 입력 색역과 출력 색역이 다른 경우에도 적용됩니다.
반면, 채도 렌더링은 입력의 채도를 유지하면서 밝기와 색조를 조정하여 출력 색상을 생성합니다. 이 방법은 일반적으로 화면 디스플레이에서 사용되며, 입력 색상의 채도를 강조하고자 할 때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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