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05월25일 55번
[건축구조] 균질 재료로 된 부재 단면적이 10cm2이고 부재길이가 2.1m이며 재축방향으로 10tonf의 인장력을 작용하였을 때 길이 1mm가 늘어났다. 다음 중 어느 재료의 길이 방향 탄성계수라고 판단되는가?
- ① 철재
- ② 목재
- ③ 콘크리트
- ④ 적벽돌
(정답률: 47%)
문제 해설
정답은 "철재"이다.
길이 방향 탄성계수는 재료의 탄성을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로, 단위 길이당 인장력이 작용했을 때 단위 길이당 변형량을 의미한다. 즉, 길이 방향 탄성계수가 높을수록 재료가 탄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문제에서는 부재 단면적과 길이, 그리고 작용한 인장력과 변형량이 주어졌다. 이를 이용하여 길이 방향 탄성계수를 구할 수 있다.
길이 방향 탄성계수는 다음과 같이 구할 수 있다.
E = (F/A) / (ΔL/L)
여기서, E는 길이 방향 탄성계수, F는 작용한 인장력, A는 부재 단면적, ΔL은 변형량, L은 부재 길이이다.
따라서, E = (10tonf / 10cm^2) / (1mm / 2.1m) = 4.76 × 10^7 N/m^2 이다.
이 값은 철재의 길이 방향 탄성계수 범위 내에 있으므로, 이 부재는 철재로 판단할 수 있다.
길이 방향 탄성계수는 재료의 탄성을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로, 단위 길이당 인장력이 작용했을 때 단위 길이당 변형량을 의미한다. 즉, 길이 방향 탄성계수가 높을수록 재료가 탄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문제에서는 부재 단면적과 길이, 그리고 작용한 인장력과 변형량이 주어졌다. 이를 이용하여 길이 방향 탄성계수를 구할 수 있다.
길이 방향 탄성계수는 다음과 같이 구할 수 있다.
E = (F/A) / (ΔL/L)
여기서, E는 길이 방향 탄성계수, F는 작용한 인장력, A는 부재 단면적, ΔL은 변형량, L은 부재 길이이다.
따라서, E = (10tonf / 10cm^2) / (1mm / 2.1m) = 4.76 × 10^7 N/m^2 이다.
이 값은 철재의 길이 방향 탄성계수 범위 내에 있으므로, 이 부재는 철재로 판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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