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03월02일 17번
[어류양식학] 넙치의 산란, 부화 및 발생 등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① 자연에서의 산란 가능 수온은 11~17℃이다.
- ② 수온이 18℃ 전후이면 부화 후 30일 정도에서 몸길이가 11mm 전후로 된 후 변태하게 된다.
- ③ 수온 13~18℃에서는 수정 후 50~78시간 정도에서 부화한다.
- ④ 부화된 자어를 수용할 못의 수온은 13℃로 유지하고, 광선의 밝기는 50,000lux로 한다.
(정답률: 85%)
문제 해설
정답은 "자연에서의 산란 가능 수온은 11~17℃이다." 이다.
이유는 넙치의 산란 가능 수온은 6~17℃이며, 이는 자연에서의 수온 범위와 유사하다. 따라서 "11~17℃"이 아니라 "6~17℃"이 맞는 설명이다.
부화된 자어를 수용할 못의 수온은 13℃로 유지하고, 광선의 밝기는 50,000lux로 하는 이유는 넙치의 자라는 환경을 최적화하기 위해서이다. 넙치는 차가운 물에서 자라기 때문에 수온을 낮추어야 하며, 높은 광선의 밝기는 자라는 데 필요한 조건 중 하나이다. 따라서 이러한 환경을 조성하여 넙치의 자라는 과정을 돕는 것이다.
이유는 넙치의 산란 가능 수온은 6~17℃이며, 이는 자연에서의 수온 범위와 유사하다. 따라서 "11~17℃"이 아니라 "6~17℃"이 맞는 설명이다.
부화된 자어를 수용할 못의 수온은 13℃로 유지하고, 광선의 밝기는 50,000lux로 하는 이유는 넙치의 자라는 환경을 최적화하기 위해서이다. 넙치는 차가운 물에서 자라기 때문에 수온을 낮추어야 하며, 높은 광선의 밝기는 자라는 데 필요한 조건 중 하나이다. 따라서 이러한 환경을 조성하여 넙치의 자라는 과정을 돕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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