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03월02일 31번
[무척추동물양식학] 바지락 양식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① 유생은 부유생물 뒤 착저할 때 일시부착생활을 한 후 잠입생활에 들어간다.
- ② 채묘는 잠입생활 직전 부착기질에 부착시켜 채묘한다.
- ③ 석시법은 간출된 다음 종묘를 방양하는 것을 말한다.
- ④ 치패가 많이 발생하는 곳은 육수의 영향을 받는 간석지 중심 수역이다.
(정답률: 29%)
문제 해설
"채묘는 잠입생활 직전 부착기질에 부착시켜 채묘한다."가 틀린 것이 아니다.
채묘는 바지락이 부착할 수 있는 적절한 기질에 바지락의 씨앗을 심어 기르는 것을 말한다. 이때 부착기질은 바지락이 부착할 수 있는 적절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용되는 것이다. 따라서 "채묘는 잠입생활 직전 부착기질에 부착시켜 채묘한다."라는 설명은 올바르다.
하지만 다른 보기들은 일부 틀린 내용이 있다. 유생은 부유생물이 아니라 바닷물 속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는 생물을 말하며, 채묘는 일시부착생활이 아니라 영구부착생활을 하는 바지락의 양식 방법이다. 석시법은 바지락이 석회질을 분비하여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말하며, 치패가 많이 발생하는 곳은 육수의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라 수질 오염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채묘는 바지락이 부착할 수 있는 적절한 기질에 바지락의 씨앗을 심어 기르는 것을 말한다. 이때 부착기질은 바지락이 부착할 수 있는 적절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용되는 것이다. 따라서 "채묘는 잠입생활 직전 부착기질에 부착시켜 채묘한다."라는 설명은 올바르다.
하지만 다른 보기들은 일부 틀린 내용이 있다. 유생은 부유생물이 아니라 바닷물 속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는 생물을 말하며, 채묘는 일시부착생활이 아니라 영구부착생활을 하는 바지락의 양식 방법이다. 석시법은 바지락이 석회질을 분비하여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말하며, 치패가 많이 발생하는 곳은 육수의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라 수질 오염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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