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03월10일 13번
[전기철도공학] 교류 R-bar 방식 강체 전차선로에서 온도변화로부터 자동신축조절을 위해 설치하는 확장장치는 몇 [m]를 기준으로 설치하는가?
- ① 200[m] ~ 400[m]
- ② 400[m] ~ 600[m]
- ③ 600[m] ~ 800[m]
- ④ 800[m] ~ 1000[m]
(정답률: 알수없음)
문제 해설
교류 R-bar 방식 강체 전차선로에서는 전류가 흐르면서 전선이 팽창하고 수축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러한 현상은 온도 변화에 따라 발생하므로, 온도 변화에 따라 전선의 길이가 변화하게 된다. 따라서, 전선의 길이 변화를 자동으로 조절하기 위해서는 전선의 길이 변화량을 측정할 수 있는 확장장치가 필요하다.
이러한 확장장치는 전선의 길이 변화량을 측정하여 자동으로 신축을 조절하기 위해 설치된다. 이 때, 확장장치의 설치 위치는 전선의 길이 변화량이 크게 발생하는 구간에 설치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교류 R-bar 방식 강체 전차선로에서는 전선의 길이 변화량이 가장 큰 구간이 400[m] ~ 600[m] 구간이므로, 확장장치는 이 구간에 설치하는 것이 적절하다. 따라서, 정답은 "400[m] ~ 600[m]"이다.
이러한 확장장치는 전선의 길이 변화량을 측정하여 자동으로 신축을 조절하기 위해 설치된다. 이 때, 확장장치의 설치 위치는 전선의 길이 변화량이 크게 발생하는 구간에 설치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교류 R-bar 방식 강체 전차선로에서는 전선의 길이 변화량이 가장 큰 구간이 400[m] ~ 600[m] 구간이므로, 확장장치는 이 구간에 설치하는 것이 적절하다. 따라서, 정답은 "400[m] ~ 600[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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