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06월12일 8번
[실험계획법] 반복이 없는 22요인실험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A의 주효과는 1/2[ab+a-b-(1)이다.
- ② B의 주효과는 1/2[b+(1)-ab-a]이다.
- ③ 교호작용효과 AB는 1/2[ab+(1)-b-a]이다.
- ④ A, B, 교호작용 A×B의 자유도는 모두 1이다.
(정답률: 69%)
문제 해설
정답: "A의 주효과는 1/2[ab+a-b-(1)이다."
이유: 반복이 없는 22요인실험법에서는 각 요인이 두 가지 수준을 가지므로, 주효과와 교호작용효과를 구하기 위해 각각의 수준에서 실험을 반복해야 한다. 따라서 "A의 주효과는 1/2[ab+a-b-(1)이다."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B의 주효과는 1/2[b+(1)-ab-a]이다."라는 설명은 옳다. 이는 B의 두 가지 수준에서 실험을 반복하여 얻은 평균값의 차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B의 영향력을 나타낸다.
"교호작용효과 AB는 1/2[ab+(1)-b-a]이다."라는 설명은 옳다. 이는 A와 B의 상호작용이 실험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나타내는 것으로, A와 B가 함께 작용할 때의 효과를 나타낸다.
"A, B, 교호작용 A×B의 자유도는 모두 1이다."라는 설명은 옳다. 이는 반복이 없는 22요인실험법에서 각각의 요인과 교호작용을 구하기 위해 필요한 자료의 수가 각각 2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유도는 각각 1이 된다.
이유: 반복이 없는 22요인실험법에서는 각 요인이 두 가지 수준을 가지므로, 주효과와 교호작용효과를 구하기 위해 각각의 수준에서 실험을 반복해야 한다. 따라서 "A의 주효과는 1/2[ab+a-b-(1)이다."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B의 주효과는 1/2[b+(1)-ab-a]이다."라는 설명은 옳다. 이는 B의 두 가지 수준에서 실험을 반복하여 얻은 평균값의 차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B의 영향력을 나타낸다.
"교호작용효과 AB는 1/2[ab+(1)-b-a]이다."라는 설명은 옳다. 이는 A와 B의 상호작용이 실험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나타내는 것으로, A와 B가 함께 작용할 때의 효과를 나타낸다.
"A, B, 교호작용 A×B의 자유도는 모두 1이다."라는 설명은 옳다. 이는 반복이 없는 22요인실험법에서 각각의 요인과 교호작용을 구하기 위해 필요한 자료의 수가 각각 2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유도는 각각 1이 된다.
연도별
- 2022년04월24일
- 2022년03월05일
- 2021년09월12일
- 2021년05월15일
- 2021년03월07일
- 2020년09월26일
- 2020년08월22일
- 2020년06월06일
- 2019년09월21일
- 2019년04월27일
- 2019년03월03일
- 2018년09월15일
- 2018년04월28일
- 2018년03월04일
- 2017년09월23일
- 2017년05월07일
- 2017년03월05일
- 2016년10월01일
- 2016년05월08일
- 2016년03월06일
- 2015년09월19일
- 2015년05월31일
- 2015년03월08일
- 2014년09월20일
- 2014년05월25일
- 2014년03월02일
- 2013년09월28일
- 2013년06월02일
- 2013년03월10일
- 2012년09월15일
- 2012년05월20일
- 2012년03월04일
- 2011년10월02일
- 2011년06월12일
- 2011년03월20일
- 2009년03월01일
- 2006년03월05일
진행 상황
0 오답
0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