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05월08일 30번
[통계적품질관리] 검정 및 추정에 관련된 설명 중 틀린 것은?
- ① 유의수준의 값이 작을수록 귀무가설의 기각 가능성은 커진다.
- ② 검정을 통하여 입증하고 싶은 현상을 대립 가설로 설정한다.
- ③ 검정 결과 귀무가설이 채택되는 경우 신뢰구간의 추정은 의미가 없다.
- ④ 검정에서 대립가설을 한쪽가설로 설정하는 경우, 귀무가설이 기각되면, 추정은 단측 신뢰구간(on-sided confidence interval)즉 아래쪽 신뢰한계 혹은 위쪽 신뢰한계만 구하는 한쪽 추정방식이 행하여 진다.
(정답률: 37%)
문제 해설
"검정 결과 귀무가설이 채택되는 경우 신뢰구간의 추정은 의미가 없다."가 틀린 설명입니다. 검정 결과 귀무가설이 채택되는 경우에도 신뢰구간의 추정은 의미가 있습니다. 이는 귀무가설이 채택되었다고 해서 대립가설이 거부되었다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신뢰구간을 통해 여전히 추정을 할 수 있습니다.
유의수준의 값이 작을수록 귀무가설의 기각 가능성은 커집니다. 이는 유의수준이란 귀무가설이 맞다는 가정 하에도 우연히 발생할 수 있는 오차의 범위를 나타내는 값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유의수준이 작을수록 귀무가설이 맞다는 가정 하에도 우연히 발생할 수 있는 오차의 범위가 좁아지므로, 귀무가설을 기각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유의수준의 값이 작을수록 귀무가설의 기각 가능성은 커집니다. 이는 유의수준이란 귀무가설이 맞다는 가정 하에도 우연히 발생할 수 있는 오차의 범위를 나타내는 값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유의수준이 작을수록 귀무가설이 맞다는 가정 하에도 우연히 발생할 수 있는 오차의 범위가 좁아지므로, 귀무가설을 기각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