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4월27日 84번
[반응공학] A→P 1차 액상 반응이 부피가 같은 N개의 직렬 연결된 완전혼합 흐름반응기에서 진행될 때 생성물의 농도변화를 옳게 설명한 것은?
- ① N이 증가하면 생성물의 농도가 점진적으로 감소하다 다시 증가한다.
- ② N이 작으면 체적 합과 같은 관형반응기 출구의 생성물 농도에 접근한다.
- ③ N은 체적 합과 같은 관형반응기 출구의 생성물 농도에 무관하다.
- ④ N이 크면 체적 합과 같은 관형반응기 출구의 생성물 농도에 접근한다.
(정답률: 55%)
문제 해설
연도별
- 2021년08월14日
- 2021년05월15日
- 2021년03월07日
- 2020년09월26日
- 2020년08월22日
- 2020년06월06日
- 2019년09월21日
- 2019년04월27日
- 2019년03월03日
- 2018년09월15日
- 2018년04월28日
- 2018년03월04日
- 2017년09월23日
- 2017년05월07日
- 2017년03월05日
- 2016년10월01日
- 2016년05월08日
- 2016년03월06日
- 2015년09월19日
- 2015년05월31日
- 2015년03월08日
- 2014년09월20日
- 2014년05월25日
- 2014년03월02日
- 2013년09월28日
- 2013년03월10日
- 2012년05월20日
진행 상황
0 오답
0 정답
이유는 N개의 직렬 연결된 완전혼합 흐름반응기에서는 각 단계에서 생성물이 혼합되어 다음 단계로 이동하므로, N이 증가할수록 생성물의 농도는 감소합니다. 그러나 N이 충분히 크면, 각 단계에서 생성물이 충분히 혼합되어 전체 반응기에서 생성물의 농도가 균일해지고, 이는 체적 합과 같은 관형반응기 출구의 생성물 농도에 접근하게 됩니다. 따라서 N이 크면 체적 합과 같은 관형반응기 출구의 생성물 농도에 접근한다는 것이 옳은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