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거래사 기출문제·모의고사·오답노트·자동채점

2019년03월30일 65번

[민법]
동시이행의 항변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 매매계약에서 매수인이 중도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는 중 매도인의 소유권이전등기의무의 이행기가 도과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매도인이 소유권이전등기 소요서류를 제공하지 않았더라도 매수인은 중도금을 지급할 때까지 이행지체책임을 진다.
  • ② 甲과 乙이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급부를 서로 이행한 후에 甲이 乙의 사기를 이유로 위 계약을 적법하게 취소한 경우, 매매대금을 반환하는 것이 소유권이전등기를 반환 하는 것보다 선이행 되어야 한다.
  • ③ 동시이행관계에 있는 쌍방의 채무 중 어느 한 채무가 이행불능이 됨으로 인해 발생한 손해배상채무는 다른 채무와 동시이행의 관계에 있다.
  • ④ 매매대금 채권이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과 동시이행의 관계에 있는 경우 매매대금 채권의 시효는 진행되지 않는다.
  • ⑤ 동시이행의 관계에 있는 경우 이행지체책임을 부담하지 않기 위해서는 동시이행항변권을 행사하여야 한다.
(정답률: 20%)

문제 해설

동시이행관계에 있는 쌍방의 채무 중 어느 한 채무가 이행불능이 됨으로 인해 발생한 손해배상채무는 다른 채무와 동시이행의 관계에 있다. 이는 동시이행의 원칙에 따라, 쌍방의 채무가 서로 연계되어 이행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한 채무의 이행불능으로 인해 발생한 손해배상채무는 다른 채무와 함께 이행되어야 한다. 이는 판례에서도 일관되게 인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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