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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4월28일 37번

[인간공학 및 시스템안전공학] 인간공학적인 의자설계를 위한 일반적 원칙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① 척추의 허리부분은 요부 전만을 유지한다
  • ② 허리 강화를 위하여 쿠션을 설치하지 않는다.
  • ③ 좌판의 앞 모서리 부분은 5cm 정도 낮아야 한다.
  • ④ 좌판과 등받이 사이의 각도는 95~105°를 유지하도록 한다.
(정답률: 80%)

문제 해설

정답은 **② 허리 강화를 위하여 쿠션을 설치하지 않는다.**입니다.

인간공학적인 의자설계를 위해서는 척추의 허리부분이 요부 전만을 유지하도록 해야 합니다. 요부 전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허리 부분을 받쳐주는 쿠션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②번은 인간공학적인 의자설계를 위한 일반적 원칙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해설을 보충하자면,**

인간공학적인 의자설계의 일반적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척추의 허리부분은 요부 전만을 유지한다.
* 좌판의 앞 모서리 부분은 5cm 정도 낮아야 한다.
* 좌판과 등받이 사이의 각도는 95~105°를 유지하도록 한다.

이러한 원칙을 준수하여 의자를 설계하면,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 척추의 허리부분이 요부 전만을 유지하면, 허리 디스크에 가해지는 하중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좌판의 앞 모서리 부분이 5cm 정도 낮아야 하면, 무릎이 90° 정도 구부러져서 다리에 가해지는 하중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좌판과 등받이 사이의 각도가 95~105°를 유지하면, 척추의 자연스러운 곡선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공학적인 의자설계를 위해서는 이러한 원칙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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