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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4월28일 63번

[전기 및 화학설비위험방지기술] 전선 간에 가해지는 전압이 어떤 값 이상으로 되면 전선 주위의 전기장이 강하게 되어 전선 표면의 공기가 국부적으로 절연이 파괴 되어 빛과 소리를 내는 것은?

  • ① 표피 작용
  • ② 페란티 효과
  • ③ 코로나 현상
  • ④ 근접 현상
(정답률: 79%)

문제 해설

네, 정답은 **3번 코로나 현상**입니다.

코로나 현상은 전선 간에 가해지는 전압이 일정 값 이상으로 되면 전선 주위의 전기장이 강하게 되어 전선 표면의 공기가 국부적으로 절연이 파괴되어 빛과 소리를 내는 현상입니다.

표피 작용은 전류가 흐르는 도체의 표면에서 집중적으로 흐르는 현상입니다.
페란티 효과는 전류가 흐르는 도체의 표면에서 압력이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근접 현상은 두 도체가 서로 가까이 있을 때, 한 도체의 전류가 다른 도체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입니다.

따라서, 전선 간에 가해지는 전압이 어떤 값 이상으로 되면 전선 주위의 전기장이 강하게 되어 전선 표면의 공기가 국부적으로 절연이 파괴 되어 빛과 소리를 내는 것은 **3번 코로나 현상**입니다.

정확한 해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코로나 현상은 전선 간에 가해지는 전압이 일정 값 이상으로 되면 전선 주위의 전기장이 강하게 되어 전선 표면의 공기가 국부적으로 절연이 파괴되어 빛과 소리를 내는 현상입니다.
>
> 코로나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는 전선 주위의 전기장이 공기 분자의 이온화에 충분한 에너지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이온화된 공기 분자는 전기적으로 중성이지만, 전기장을 받으면 전하를 띠게 됩니다. 이로 인해 전선 표면과 공기 사이에서 전류가 흐르게 되고, 전류가 흐르는 부분에서 열과 빛이 발생합니다.
>
> 코로나 현상은 전선의 절연 파괴, 전력 손실, 소음 발생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코로나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전선의 전압을 적절하게 유지하거나, 전선 표면에 절연체를 씌우는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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