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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8월16일 26번

[인간공학 및 시스템안전공학] 다음 중 청각적 표시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① JND(Just Noticeable Difference)는 인간이 신호의 50%를 검출할 수 있는 자극차원(강도 또는 진동수)의 최소 차이이다.
  • ② 장애물이나 칸막이를 넘어가야 하는 신호는 1000Hz 이상의 진동수를 갖는 신호를 사용한다.
  • ③ 다차원 코드 시스템을 사용할 경우, 일반적으로 차원의 수가 많고 수준의 수가 적은 것이 차원의 수가 적고 수준의 수가 많은 것보다 좋다.
  • ④ 배경 소음과 다른 진동수를 갖는 신호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답률: 63%)

문제 해설

정답은 **② 장애물이나 칸막이를 넘어가야 하는 신호는 1000Hz 이상의 진동수를 갖는 신호를 사용한다**입니다.

청각적 표시의 진동수는 다음과 같은 요소에 따라 결정됩니다.

* **정보의 전달 거리** : 진동수가 높을수록 전달 거리가 짧아집니다.
* **정보의 전달 속도** : 진동수가 높을수록 전달 속도가 빨라집니다.
* **정보의 정확도** : 진동수가 높을수록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따라서, 장애물이나 칸막이를 넘어가야 하는 신호는 **진동수가 낮은 것이 바람직**합니다. 진동수가 낮을수록 전달 거리가 길기 때문에, 장애물이나 칸막이를 넘어가더라도 신호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문제의 정답은 **②**입니다.

다른 답변은 모두 청각적 표시에 대한 적절한 설명입니다.

* **① JND(Just Noticeable Difference)는 인간이 신호의 50%를 검출할 수 있는 자극차원(강도 또는 진동수)의 최소 차이**입니다.
* **③ 다차원 코드 시스템을 사용할 경우, 일반적으로 차원의 수가 많고 수준의 수가 적은 것이 차원의 수가 적고 수준의 수가 많은 것보다 좋다.** 이는 다차원 코드 시스템의 **해독 속도**를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 **④ 배경 소음과 다른 진동수를 갖는 신호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는 **신호의 식별성을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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