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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3월06일 26번

[인간공학 및 시스템안전공학] 고온 작업자의 고온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생리적 영향이 아닌 것은?(관련 규정 개정전 문제로 여기서는 기존 정답인 4번을 누르면 정답 처리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설을 참고하세요.)

  • ① 피부와 직장온도의 상승
  • ② 발한(sweating)의 증가
  • ③ 심박출량(cardiac output)의 증가
  • ④ 근육에서의 젖산 감소로 인한 근육통과 근육피로 증가
(정답률: 84%)

문제 해설

정답은 **④ 근육에서의 젖산 감소로 인한 근육통과 근육피로 증가**입니다.

고온 작업자의 고온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생리적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피부와 직장온도의 상승**
* **발한의 증가**
* **심박출량의 증가**
* **호흡수의 증가**
* **혈압의 상승**
* **혈당의 증가**
* **혈중 칼륨의 감소**
* **근육의 피로**

이 중 **근육통**은 고온 작업자의 고온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생리적 영향입니다. 그러나 **젖산 감소**는 고온 작업자의 고온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생리적 영향이 아닙니다.

젖산은 근육에서 에너지를 생성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입니다. 고온 작업자의 경우, 근육에서의 에너지 생성이 감소하여 젖산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직접적인 영향이라기보다는, 고온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근육의 피로로 인한 간접적인 영향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위 문제의 정답은 **④ 근육에서의 젖산 감소로 인한 근육통과 근육피로 증가**입니다.

해설을 더 자세히 보자면, 젖산은 근육에서 포도당을 분해하여 에너지를 생성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입니다. 젖산은 근육에서 분해되어 에너지를 공급하기도 하지만, 일정량 이상 축적되면 근육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고온 작업자의 경우, 근육에서의 에너지 생성이 감소하여 젖산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고온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근육의 피로로 인한 간접적인 영향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근육이 피로하면 에너지 생성이 감소하여 젖산이 감소합니다.

그러나, 고온 스트레스로 인해 근육통이 발생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는 고온 스트레스로 인해 근육의 수축이 과도하게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근육의 수축이 과도하게 일어나면 근육세포가 손상되어 근육통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고온 작업자의 경우, 근육통이 발생할 수 있지만, 이는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젖산 감소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근육의 피로나 근육의 수축으로 인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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